1달러짜리 종이 현미경, 폴드스코프
Frugal Science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, 저는 정말로 마음이 움직였고 정말로 놀랐습니다.
이 글은 Thom이 할머니를 기리며 페이스북에 연재한 100편 가운데 하나입니다.
Frugal Science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, 저는 정말로 마음이 움직였고 정말로 놀랐습니다.
이 글은 Thom이 할머니를 기리며 페이스북에 연재한 100편 가운데 하나입니다.
마누 프라카시(Manu Prakash)를 알게 된 것은 『내셔널 지오그래픽』에서 만드는 데 1달러가 드는 현미경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였습니다. Frugal Science(검약한 과학쯤으로 옮길 수 있겠습니다)라는 말을 그때 처음 들었고, 저는 정말로 마음이 움직였고 정말로 놀랐습니다.
그의 생각은 이렇습니다. 의학의 어떤 문제든, 그것을 가장 미세한 눈금에서 볼 수 있게 되면 풀린다는 것이지요. 이 생각은 현미경을 한 번도 써 보지 못한 채 그림으로만 그려야 했던 어린 시절에서, 그리고 형의 안경을 「망가뜨리던」 시절에서 자랐습니다. 거기에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이것을 가져다주고 싶다는 꿈이 나왔습니다.
그래서 제 학생들의 성탄 선물로는 늘 폴드스코프를 후원하는 쪽을 골랐습니다.
마누 프라카시는 인도의 과학자이자 스탠퍼드 대학의 생명공학 교수입니다. 인도 메루트에서 태어났습니다. 종이 현미경 폴드스코프(Foldscope)와 종이 원심분리기 페이퍼퓨지(Paperfuge)에 대한 기여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.
프라카시는 2016년 9월에 맥아더 펠로십을 받았습니다(미국에서 가장 명예로운 지원 가운데 하나입니다). 그의 일은 검약한 혁신에, 그리하여 세계의 더 많은 사람이 의학과 컴퓨터와 현미경에 닿을 수 있게 하는 데 모아져 있습니다.
그 댁에서 지낸 2주는 아테네에서 제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.
그 아이와 하고 싶은 단 한 가지, 함께 읽는 것.
그 영어 영상만이 정말로 효과가 있었고, 덕분에 다시 일하러 나가실 수 있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