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이 세상의 좋은 것은 모두 꿈에서 시작되었다」
그리고 초콜릿 한 조각을 맛보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영화 한 편.
이 글은 Thom이 할머니를 기리며 페이스북에 연재한 100편 가운데 하나입니다.
그리고 초콜릿 한 조각을 맛보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영화 한 편.
이 글은 Thom이 할머니를 기리며 페이스북에 연재한 100편 가운데 하나입니다.
여기에 올린 이 대사와 이 장면은 영화 「웡카」(2023)의 예고편에서 가져왔습니다(올해 성탄절 즈음에 개봉합니다). 로알드 달의 1964년 소설 『찰리와 초콜릿 공장』의 앞이야기로 여겨지는 뮤지컬 영화입니다.
지금 제가 좋아하는 환상 동화 작가들 가운데 아주 많은 분들은 제 학생들 덕분에 읽게 되었습니다. 로알드 달도 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. 함께 몇 시간이고 읽었던 『마틸다』, 『찰리와 초콜릿 공장』, 『멋진 여우 씨』, 『조지의 마법 약』, 『마녀를 잡아라』… 그때가 기억납니다.
저도 어렸을 때 이 책들을 읽을 수 있었더라면 좋았겠다 싶고, 지금의 아이들은 저희 세대보다 더 일찍 더 다양한 책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「찰리와 초콜릿 공장」(2005)을 보시거나, 「웡카」(2023)를 기다려 보세요. 그러면 똑같은 초콜릿 한 조각인데도, 기대하시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안겨 줄 겁니다.
그 댁에서 지낸 2주는 아테네에서 제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.
그 아이와 하고 싶은 단 한 가지, 함께 읽는 것.
그 영어 영상만이 정말로 효과가 있었고, 덕분에 다시 일하러 나가실 수 있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.